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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일, MBC ‘돈꽃’ 출연 확정…차기 대권주자 役(공식)

기사입력 2017. 10. 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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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박지일이 MBC 새 주말 드라마 ‘돈꽃’에 출연한다.

MBC 새 주말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지배당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돈꽃’에 합류한 박지일은 극중 나모현의 아버지로 보수여당의 능력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차기대권주자로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박지일은 2017년에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김과장’, ‘듀얼’, ‘병원선’부터 영화 ‘남한산성’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에게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연극 ‘오펀스’에서 해롤드역으로 공연 중이다.

박지일은 “연초부터 다양한 역할을 계속 하고 있다. 이번 역할도 극에 맞게 신선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돈꽃’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며 장혁, 박세영, 장승조, 한소희, 이순재, 이미숙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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