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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윤시윤, 인도 결혼문화에 "딸을 위하는 마음은 모두 같아"

기사입력 2017. 11. 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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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새로운 도전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를 향한 빅 퀘스천’에서는 ‘일과 사랑’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두고 여행을 떠난 윤시윤, 김상호, 장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도에서 맞선 체험을 한 윤시윤은 디샤의 가족들에게 “저를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디샤와 이번 계기를 통해서 좋은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되게 불편했었어요. 말도 당연히 안 통하고 가족이 이렇게 앉아 계시니까. 그런데 결국에는 정말 가족들의 그 느낌들? 딸을 위하는 마음과 또 신경 쓰는 마음들은 같구나”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인도는 남녀가 만나서 서로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결혼은 가족끼리의 만남으로 여겨지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를 향한 빅 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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