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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났어요"..서유정, 외국서 문화재 올라타 지적당해

기사입력 2017. 11. 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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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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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인스타그램




서유정이 해외여행 중 문화재에 올라탔다가 혼쭐이 났다.

13일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정은 외국으로 보이는 곳에서 사자상에 올라타 앉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다음 사진에서 관리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에 의해 문제 행동을 지적당했음을 알 수 있다.

서유정이 사진을 찍은 곳은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마르코 대성당으로 추정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몰라서 그랬겠지", "경솔한 행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유정은 논란이 커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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