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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수정 "소녀→사랑 3부작 다음, 설렘 오롯이 표현"

기사입력 2017. 11. 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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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수정이 신보에 애정을 드러냈다.

러블리즈는 1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특별한 변화를 소개했다.

지수는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에 도전했다. 새로운 모습을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진 양과 베이비소울 언니는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를 새롭게 시도했다"고 말했다. 미주는 "지애 언니는 붉은 색 머리로, 저는 흑발로 변신했다"고 전했다.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았음에도 예인은 "항상 쇼케이스 자리에는 두근대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새벽까지 언니들과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소녀 3부작과 사랑 3부작을 성료한 만큼 수정은 이번 앨범명에 대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의 분위기와 러블리즈 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았다. 사랑에 빠진 모든 사람들의 설레고 벅찬 감정을 오롯이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종소리'를 타이틀로 하는 이번 새 앨범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감성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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