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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러블리즈 "더 많은 1위 하고파, 설레는 음악 전달할 것"

기사입력 2017. 11. 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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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베이비소울이 성적에 대한 기분 좋은 욕심을 드러냈다.

러블리즈는 1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청순 콘셉트를 언급했다.

예인은 "'종소리'를 듣자마자 '이건 우리 노래'라고 생각했다. 고민 없이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베이비소울은 "'안녕'이나 '놀이공원' 느낌이 난다면 정말 기분 좋다"고 덧붙였다.

베이비소울은 "'지금, 우리'로 첫 1위를 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이 1위를 하고 싶다. 그렇게 못돼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걸그룹 대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수정은 "러블리즈 만의 사랑스럽고 설레는 음악이 다가오는 겨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스러움을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데뷔 3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번 앨범은 러블리즈의 새로운 감성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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