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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이상엽, 이은우 살해···이종석, 배수지 살렸다

기사입력 2017. 11. 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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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엽이 이은우를 살해했고, 이종석이 배수지를 살리려 인공호흡을 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연출 오충환, 박수진|극본 박혜련)에서는 죽음 위기에 놓인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홍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진범에게 “지금 몇 시야 여긴 어디고”라고 물었다. 뜬금 없는 말에 진범 하주안(이은우 분)은 “자기가 죽는 곳이 어디고 몇 신지 알고 싶은 건가? 여긴 해광 로펌 옥상이고 지금은 10시 반이야”라고 말했다. 하주안은 약물을 투입했고, 그때 한우탁(정해인 분)이 현장에 출동했다.

그 사이, 이유범(이상엽 분)은 하주안을 살해했고 남홍주와 자신을 지키려 정당방위를 행한 것처럼 주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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