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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재벌가 시댁 행사 왜 안가나

기사입력 2017. 11. 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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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기자들은 노현정 부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노현정은 최근 몇 년간 시댁 제사 등 집안 행사에도 불참했다는 것.

홍진영이 이유를 묻자 한 기자는 "재계에 계신 분께 물어보니 그 항렬에 있는 며느리들이 집안의 행사에 꼭 100% 참석해야 하는 건 아니라더라"라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사실 불화설은 훨씬 전부터 있었다. 결혼 1년 만에 노현정이 한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다고 보도됐었다"며 "당시 노현정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통해 근거 없는 기사 때문에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당시 보스턴에 머무르던 노현정 씨와 통화를 했던 기자는 "노현정이 통화해서 '보스턴은 굉장히 좁다. 며칠만 있어 봐도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귀국 이후에 부부를 봤을 때도 굉장히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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