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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리, 또 논란의 셀카..한 두번이 아니다

기사입력 2017. 11. 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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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또 다시 노브라 셀카를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도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채 사진을 찍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설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니트 티셔츠만 입은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는 과거 전 남자친구 최자와 여행 중에도 이런 사진을 공개, 논란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인으로서 부적절하다” “이쯤 되면 관심종자?” “논란을 즐기는 듯” 등의 비판과 “노브라가 어떻게 논란거리가 되나” “개인적으로 올린 건데 뭐가 문제냐?”는 옹호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설리의 셀카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설리는 과거에도 노브라, 로리타 콘셉트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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