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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화유기' 후속은 '라이브', 이병헌 신작 편성 논의" (공식)

기사입력 2017. 11. 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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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tvN 드라마 라인업은 '화유기'에서 '라이브'로 이어진다.

tvN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내달 중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화유기'의 후속작은 '라이브(LIVE)'"라며 "이병헌 감독이 집필하는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편성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멜로가 체질'이 '화유기' 후속 편성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멜로가 체질'은 앞서 '고교처세왕'과 '내일 그대와'를 연출한 유제원 PD가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이승기 분)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차승원 분)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 낭만 퇴마극으로 내달 중 첫방송된다.

'라이브'는 경찰 지구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중심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한 정의를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애환과 상처를 다루는 드라마다. 이광수, 정유미,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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