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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조여정, 단막극 출연 확정..교도소 소재 드라마”(공식)

기사입력 2017. 12. 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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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tvN 단막극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6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여정이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조여정이 출연하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가 죽기 전 먹는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일부터 tvN이 선보인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작품 중 하나로, 오는 2018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조여정은 극중 최수아 역을 맡는다. 최수아는 교도소에서 5년째 사형수들의 식사를 만드는 인물로로, 프리랜서 사진 작가를 꿈꾼다.

이로써 조여정은 약 7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지난 5월 종영한 KBS2 ‘완벽한 아내’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그가 이번 tvN 단막극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의 이름. CJ E&M의 신인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인 오펜(O’PEN)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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