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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수요미식회' 개코 "최자와 박용인, 탄탄멘으로 싸워"

기사입력 2017. 12. 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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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자와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 음식으로 다퉜다고 밝혀졌다.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한 닭 한 마리편이 그려졌다.

다이나믹듀오는 황교익의 팬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셀럽을 보는 거 같다”며 황교익에 대한 칭찬을 멈추질 않았다. 최자는 “전문가 중의 전문가다”고 말했고 황교익은 “전현무만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식가라는 두 사람의 밥상이 공개됐고 최자는 갈치를 비롯해 잘 차려진 밥상이 자신의 것이라며 낚시를 즐겨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위적이다는 평가를 받은 밥상의 개코는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집밥 사진이 필요하다는 말에 아내가 반찬을 사다 찍은 거다”고 밝혔다.

개코는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을 만났다고 밝히며 “최자와 두 사람이 음식 얘기를 하다 탄탄멘으로 싸웠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이탈리안 음식으로도 다퉜다고 밝혔다. 최자는 “식사를 대충 떼울 바엔 굶는다”며 미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최자는 ‘최자로드’에 대해 “여럿에게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맛을 강요한다고 밝힌 최자에게 개코는 “맛이 없을 때도 있다. 그럴 땐 더 강요한다. 부담스러운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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