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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대형 산불, 패리스 힐튼-기네스 펠트로 긴급 대피

기사입력 2017. 12. 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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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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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대형 산불에 할리우드 스타들도 대피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LA 서부에 들이닥친 대 화재로 패리스 힐튼, 기네스 펠트로, 리즈 위더스푼, 에바 롱고리아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피했다.

패리스 힐튼은 "LA 산불은 마치 지옥처럼 보인다. 현재 나와 우리 애완동물들은 무사히 대피했다.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감사한다. 당신들이 진정한 영웅이다"고 밝혔다.

에바 롱고리아 역시 "현재 동생이 있는 뉴욕으로 대피했다. 용감한 소방관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주택 150여 채를 집어삼키고 확산중, 주 당국은 긴급 대피령을 내렸으며, 2만 7000여 명이 대피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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