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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단편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코코' 앞서 상영확정

기사입력 2017. 12. 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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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코코'가 특별한 선물과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

'인사이드 아웃'에 앞서 상영된 '라바', '도리를 찾아서'와 함께 상영된 '파이퍼' 등 항상 장편 못지 않은 스토리텔링과 비주얼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본편에 앞서 공개하며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는 이번 '코코' 앞에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상영한다.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의 신스틸러 올라프가 특별한 크리스마스 가족 전통이 없는 엘사와 안나를 위해 아렌델 왕국의 크리스마스 전통을 찾아 순록 스벤과 함께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전히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발상으로 관객들의 웃음 포인트를 공략하는 올라프와 스벤의 모험은 '코코'의 개봉과 함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코코'의 국내 극장 정식 개봉일부터 상영 종료 시까지 함께 상영되며, '코코' 자막 버전에는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자막 버전이, 우리말 더빙 버전에는 단편 역시 더빙 버전으로 상영된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올라프 역 조시 게드를 비롯해 ‘엘사’ 이디나 멘젤, ‘안나’ 크리스틴 벨, 그리고 ‘크리스토프’ 조나단 그로프 등 오리지널 '겨울왕국' 배우들이 다시 한 번 합류했으며, 국내 더빙 성우 역시 '겨울왕국'에 참여한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다시 한 번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테마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총 4곡 수록해 ‘Let It Go’를 잇는 특별한 음악 선물까지 예고하고 있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로, 오는 2018년 1월 11일 국내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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