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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김희철 "씨엘 말하는 목소리 처음 들어"

기사입력 2017. 12. 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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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자이언티와 씨엘이 '인생술집'에 떴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CP 안상휘)에서는 씨엘,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씨엘은 자신의 의상에 놀라는 패널들에 “편하게 하고 오라고 해서 저도 편하게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안 추웠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희철은 “히터 좀 빵빵하게 틀어주세요”라고 맞받아 웃음을 안겼다.

안경을 끼고 온 자이언티는 “오늘은 해솔이로 갈까요?”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김희철은 “저는 너무 신기한 게 해솔 씨는 선글라스 벗은 모습을 처음 봤고 채린 씨는 목소리를 처음 들어 봤어요 말하는 목소리를 처음 들어봤어요. 약간 어리고 해맑은 목소린데 (랩할 땐 다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일 년에 5번 정도 술을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씨엘은 “술을 아예 안 하다가 3년 전부터 조금씩 마시고 배웠는데 사람들이랑 같이 마시는 스타일이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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