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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인생술집' 자이언티 "삥 뜯어갔던 친구, 배달원으로 재회"

기사입력 2017. 12. 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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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자이언티가 학창시절 이야기를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CP 안상휘)에서는 씨엘,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이언티는 “학창시절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질 안 좋은 학생에 의해서 삥을 뜯긴 적이 있어요. 참고 지나갔는데 나중에 잘되고 나서 그 중 한 친구가 피자 배달을 온 거예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고, 이어 “잘 지냈니?”라며 서로 좋게 인사했다고 전했다. 자이언티는 자신이 음악을 하고 이렇게 잘 될 것이라 아무도 예상을 못 했다고 말했다.

씨엘은 “아버지 직업이 물리학자시기 때문에 여러 나라의 대학에 연구하러 다니시느라 일본, 프랑스에 있었어요”라며 어렸을 때 아버지가 직접 대부도 포도로 와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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