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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의 섹시미"..마돈나, 지금도 미모 전성기

기사입력 2017. 12. 0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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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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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59세의 나이에 미모를 뽐냈다.

8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드레스가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가슴 라인을 파격 노출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9세의 나이에도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는 마돈나의 모습이 눈부시다.

한편 마돈나는 직접 낳은 두 자녀 및 아프리카서 입양한 네 자녀를 함께 키우고 있으며, 현재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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