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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동거’ 경규X성규, 규형제 동거 시작(ft.두치X장군)(종합)

기사입력 2017. 12. 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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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경규와 성규의 동거가 시작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는 방주인과 집주인의 이색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발칙한 동거’에 새롭게 합류한 집주인과 방주인이 있었다. 다름아닌 예능 베테랑 이경규와 그룹 인피니트 성규였던 것. 집주인 성규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사우나기까지 갖춘 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규는 한예슬, 이나영 등을 동거인으로 꿈꿨고, 이경규는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을 동거인으로 원했다.

첫 만남은 어색함 그 자체였다. 성규는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집에 들어온 이경규를 보고 당황했고, 이경규는 성규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규는 평소 동물들을 좋아하는 성격이었지만 덩치가 큰 이경규의 반려견에 다시 한 번 당황했고, 반려견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화들짝 놀랐다. 이경규는 반려견들을 대하는 방법을 성규에게 알려주며 동거 계약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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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과 윤두준, 임주은의 핑크빛 동거도 이어졌다. 딘딘은 어떻게든 임주은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러나 분위기 파괴자 윤두준이 요리를 만들면서 계속해서 재료를 물어봐 딘딘의 핑크빛을 방해했다.

윤두준은 동거인들을 위해 닭갈비와 된장찌개를 만들었고, 그의 요리는 음식점에서 파는 것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했다. 볶음밥까지 먹으면서 한껏 배가 부른 세 사람은 앞서 구매했던 젠가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다.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게임에 집중한 가운데 설거지 당번은 임주은이 됐다. 이후 세 사람은 루프톱 바에서 맥주를 마시며 힐링했다.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 김민종의 동거는 흥이 넘쳤다. 소진가 유라는 저녁을 먹은 뒤 파자마 파티를 하며 한껏 분위기를 띄웠다. 김민종은 90년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발라드로 파자마 파티를 미니 콘서트로 만들었다. 그러나 김민종은 소진, 유라의 체력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방으로 들어가 먼저 잠이 들었다.

다음날 김민종은 소진, 유라와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났다. 그는 먼저 소진과 유라에게 산삼을 보여주며 색다른 경험을 선물했다. 이후 세 사람은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 휴가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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