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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잠자리 사생활 노출..日배우 폭로

기사입력 2017. 12. 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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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김동완의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감독 장항준와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 배우 최민용과 후지이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가 “후지이 미나가 ‘김동완 씨 잠자리가 너무 까다롭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후지이 미나는 “독립영화 ‘어떤 이의 꿈’을 함께 촬영할 때 일이다. 함께 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했는데 굉장히 좋은 새로운 호텔을 숙소로 제공받았다. 새 호텔이라 너무 좋았는데 김동완 씨는 새로운 건물 알레르기가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래된 모텔로 바꿨다. 그런데 그 오래된 모텔에서는 또 너무 오래돼서 먼지가 많았다더라. 그래서 또 다시 숙소를 바꿨다. 촬영 첫날에는 집에 돌아가서 잤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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