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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아닌 따뜻”..샘 킴, ‘우상’ 고든램지와 은혜로운 투샷

기사입력 2017. 12. 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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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셰프 샘 킴이 자신의 우상 고든램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샘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살 때부터 팬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킴이 고든램지와 함께 사진을 촬영 주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샘 킴은 “내가 정말로 아기 요리사일때부터 TV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고든램지를 정말로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어쩌면 꿈을 하나 이룬 것 같았다”며 “무섭고 사나운 사람이 아니라 진정 따뜻하고 선하고 부드러운 셰프였다. 15분 속에 아마 더 인간적인 면을 보게 되어서 더욱 팬이 됐다”고 고든램지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든램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와 대결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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