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V앱' 준케이 "2PM 멤버들 다들 착해…따뜻한 친구들이었다"

기사입력 2017. 12. 13 14:23
리얼라이프
폭염에 지친 두피에 안성맞춤...천연 샴푸&트리트먼트, 보름간 써봤다
이미지중앙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준케이가 2PM 멤버들에 대해 얘기했다.

13일 오후 2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함께 이사하고 싶은 남자. 준케이와 수다 타임'에서는 준케이는 오랜 기간 함께 활동한 2PM 멤버들에 대해 "제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날 수 있는데 너무 따뜻한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준케이는 "멤버들이 정말 착하다. 제가 그 중에서는 조금 안 착했는데 멤버들 덕분에 많이 착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함께 하면서 싸운 적은 없었을까. 이에 대해 준케이는 "우리 그룹은 그러지 않기로 규칙을 만들었었다"고 얘기했다.

준케이는 "6명이 있는데 만약 한 명에게 기분이 상하면 그 친구한테 직접 말하던가 다 같이 모여서 얘기하자는 룰이 있었다. 뒷담화를 하거나 그런 분위기를 못 만들도록 했다. 이게 단체 생활을 오래하는 비결이 된 것 같다"고 얘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