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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TV] ‘이판사판’ 연우진♥박은빈, 심쿵 포인트 짚어보기

기사입력 2017. 12. 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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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은빈과 연우진이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기획 박영수 연출 이광영 극본 서인)에서 이정주(박은빈 분)와 사의현(연우진 분)의 심쿵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이날 이정주는 사의현 앞에 뛰어오며 “안 늦었죠”라며 다가섰다. 사의현은 이정주를 바라보다가 신발을 바꾸어 신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정주에게 “신발 바꿔 신은 것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정주는 신발을 벗으려다 중심을 잡지 못해 넘어질 뻔 한다. 이때 사의현이 자신의 발을 내밀어 배려해 달달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후 도한준(동하)으로부터 이정주의 출근길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은 사의현은 이정주를 찾았다. 차로 데려다준다는 제안을 거절한 이정주. 결국 사의현은 이정주의 뒤를 밟으며 이정주를 지켰고 이때 눈이 내려 로맨틱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사의현의 요청으로 이정주와 사의현은 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됐다. 이때 이정주는 사의현은 법복을 입는 방법을 따라 하기도 했다. 이정주는 사의협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사의현 특유의 법복 입기를 따라 했지만 하지만 법복이 제대로 입혀지지 않으면서 헤어스타일까지 헝클어지는 등 엉망진창인 상태가 돼 버렸다.

이에 이정주는 "이게 아무나 되는 게 아니네요"라고 쓴 웃음을 지으며 후다닥 자리를 피해 나가는 이정주를 향해 사의현이 따뜻한 웃음을 지어 두 사람의 관계가 꽃길일 것임을 기대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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