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하트드론' 김재원, 지름 40cm 대형 햄버거 도전…진정한 요섹남

기사입력 2017. 12. 29 09:53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사진=채널A '하트드론'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재원이 대형 햄버거 만들기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 드론: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이하 '하트 드론')에서는 김재원이 대형 햄버거를 만들어 요섹남의 모습을 선보인다.

김재원은 이날 한 보육원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대형 햄버거를 만든다. 그는 지름 40cm 가량의 빵에 두툼한 고기 패티,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을 푸짐하게 쌓아 올려 햄버거를 완성한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김재원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촬영시간은 물론이고 쉬는 시간에도 아이들에게 둘러 쌓여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재원과 아이들의 따뜻한 추억 만들기 스토리는 31일 오전 10시 40분 채널A '하트 드론 :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A '하트 드론'은 채널A가 연말을 맞이해 준비한 특집 방송으로 스타들이 드론을 직접 조종해 사랑을 전달하는 프로그램. 배우 김재원, 가수 에릭남, 코미디언 이수지, 아이돌 그룹 베리굿의 태하, 세형, 고운 등이 드론을 매개체로 삼아 감동 사연의 주인공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다. 31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