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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걸그룹 멤버, 임신 증상 호르몬..충격

기사입력 2018. 01. 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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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캡처



걸그룹들의 충격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한 아이돌 그룹의 극한 다이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 연예부기자는 "걸그룹이 많이 하는 다이어트로 호르몬 다이어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을 하면 임신부의 몸에 HCG 호르몬(임신 중에 나오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 태아를 위해 산모의 체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이 나온데. 이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입덧하는 상황이랑 똑같으니까 공복이 되잖아. 그 공복에 지방이 분해가 되는 거지. 그러면서 다이어트 가 되는 거야"라고 설명한 연예부기자.

충격적인 방법에 출연진들은 놀랐고, 남 기자는 "이런 방법을 '누가 하겠느냐'고 하겠지만 많은 걸그룹이 선호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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