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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라라’로 스크린 데뷔…래퍼 산이와 호흡

기사입력 2018. 01. 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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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티저 포스터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다이아 멤버 정채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 ‘라라(Live Again, Love Again)’가 2월 국내 전국 개봉을 확정지으며, 국내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차세대 광고퀸으로 불리우는 정채연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라라’(감독 한상희 제작 도너츠컬처)가 2월 개봉을 알리며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정채연과 함께 출연한 남자 주인공은 힙합 아티스트 산이가 캐스팅되었으며 그들의 연기 조합이 무척 기대된다.

‘라라’는 한국의 천재 뮤지션 지필(산이)이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와 헤어진 후 어느 날 베트남에서 갑자기 여자친구 윤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실의에 빠지고 결국은 베트남으로 달려가 윤희의 흔적을 찾아가는 판타지 멜로물이다.

이미 여러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입증 받은 정채연은 첫 스크린 데뷔까지 앞두며 대세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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