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정려원X임창정X정상훈의 변신"…'게이트' 스틸 8종

기사입력 2018. 01. 12 14:31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게이트'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게이트'는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2018년 첫 번째 범죄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금고털이 설계에 타고난 백조 ‘소은’(정려원),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검사 ‘규철’(임창정), 어쩌다 같은 편이 된 야심꾼 ‘민욱’(정상훈), 한물간 금고털이 기술자 ‘장춘’(이경영), 프로 연기파 도둑 ‘철수’(이문식)까지 어딘가 미심쩍지만 금고 하나만큼은 국가대표급으로 잘 따는 국민 오프너들의 새로운 변신부터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공개된 스틸 속 정려원, 이경영은 무언가를 결심한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양복을 입고 중대한 발표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임창정, 금고를 털고 있는 듯한 정려원, 이경영, 이문식, 무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는 분노한 정상훈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미지중앙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비추며 놀란 표정을 짓는 정려원, 돈다발을 들고 있는 이경영,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감추는 듯한 이문식과 대립하는 이경영, 그것을 바라보는 임창정의 모습까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무술년 새해를 쿨하게 열어버릴 국민 오프너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수상한 녀석들의 뭔.가.있.는 범죄 코미디 '게이트'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