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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붐 '황홀한 고백' 첫 1승… 398표로 KARD 제치다

기사입력 2018. 01. 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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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붐이 첫 1승을 거두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337회에서는 작사가 이건우 편으로 구성돼 홍경민, 배다해, 붐, 군조, NRG, 길구봉구, KARD가 출연했다.

이날 KARD는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선곡, 트렌드 맞게 무대를 꾸미며 특유의 이국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붐은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선곡,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작사가 이건우는 KARD와 붐의 무대에 대해 각각 "혼성그룹이 귀한 시대인데 룰라의 완벽한 환생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내가 본 리메이크한 무대 중에서 붐 무대가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결국 붐이 398표로 1승을 차지하며 암전 트라우마를 겪지 않아도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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