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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이적 "신곡 '나침반', 두 딸 생각하고 만들었다"

기사입력 2018. 01. 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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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적이 4년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CP 하원|연출 손자연|PD 하태석|작가 모은설, 서현아, 서소영, 최혜정)에서는 이적, 윤종신, 민서, 공일오비, 오왠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유희열은 4개월만의 방송재개를 알리며 “‘스케치북이 돌아왔다’ 스돌 특집입니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첫 번째 뮤지션으로 이적이 등장해 ‘나침반’을 열창했다. 유희열은 무려 4년 만에 새 앨범이 나왔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적은 두 딸을 생각하고 쓴 곡임을 전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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