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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세모방’신유, 母 허니비시스터즈 멤버 였다.

기사입력 2018. 01. 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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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세모방'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세모방’신유, 어머니 조성자의 가수시절 노래를 불렀다.
13일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하 ‘세모방’)에서 신유는 허니비니시터즈 리더였던 어머니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신유는 버스에서 평범한 아버지 승객을 만났고 저녁초대를 받았다. 아버지 승객은 자신이 결혼한지 40년 되었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신유에게 사인을 요청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어머니는 예상대로 흥이 넘치는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돋구었다. 신유는 가수로 활동한 어머니의 노래를 부르며 두 부부의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하며 자신이서게 될 디너쇼에 초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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