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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방’헨리, 엑소팬과 어머니 승객 “감동”물결(종합)

기사입력 2018. 01. 1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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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세모방'종합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세모방’헨리, 아이같은 모습 속에 따뜻함 있다.
13일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하 ‘세모방’)에서 헨리는 엑소 팬과 어머니 승객를 감동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길을 가다 모녀를 만났다. 헨리는 여중생 서현 양에게“연예인 본적 있는지”,“콘서트 같은 건 간적 있고?”라고 물었다. 서현 양은 “엑소 콘서트에 가봤다”고 말했다. 이어 헨리는 여고생에게 “엑소와 영상통화 할까?”라며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했다.

헨리는 엑소 찬열에게 전화를 걸어 서현 양에게 전화기를 건내주었다. 서현 양은 감격에 눈물을 흘렸고, 찬열은 “울지 말라고” 다독였다. 서현 양은 “공부열심히 해서 훌륭한 엑소팬”이 될 거라는 다짐도 했다. 이어 수호와 영상통화를 하게 된 서현 양은 과분한 행복에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미소를 보였다.

다음으로 헨리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어머니 승객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집에서 어머니는 뇌출혈 질병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헨리는 “저희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시다”라며 아픔을 함께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울컥한 어머니 승객을 끌어안아 위로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헨리는 두 분 우정이“평생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헨리와 달리 설상가상의 모습이 비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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