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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서준&박보검…다음주가 기다려지는 알바생들

기사입력 2018. 01. 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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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콘텐츠와이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서준과 박보검으로 인해 일주일이 더욱 길게 느껴진다. 일주일에 단 한 번 찾아오는 아르바이트생이기 때문이다.

‘대세 스타’로 떠오른 박서준과 박보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고, 변신한다. 박서준은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의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며, 박보검은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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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현재 ‘윤식당2’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 중이다. 1호점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신구가 스케줄 등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하면서 새 아르바이트생이 필요했떤 상황. 박서준은 임원면접을 거친 뒤 새로운 식구로 채용됐다.

박서준의 합류는 ‘신의 한 수’였다. 임원면접 당시 오랜 자취 경력을 언급하며 보탬이 되겠다고 한 박서준은 주방과 홀을 오가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났다. 특히 ‘윤식당2’ 식구 중 유일하게 스페인어를 구사할 줄 알기에 그의 가치는 더욱 빛나고 있다.

손님의 시선을 사로잡는 훌륭한 외모 뿐만 아니라 기존 식구들과의 케미도 훌륭하다. 성실하고 부지런한 막내 박서준의 모습에 윤여정, 이서진은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박서준은 정유미와 훈훈한 남매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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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박서준이 식당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박보검은 민박집 단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JTBC ‘효리네 민박2’ 단기 아르바이트로 합류하게 된 박보검은 3일 동안 이효리&이상순의 집에 머물며 손님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박보검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는 건 오랜만이다. 지난 2016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이렇다 할 작품 활동을 하지 않은 박보검이기에 팬들의 그리움은 쌓여만 갔다. MBC ‘무한도전’ 등에 잠시 얼굴을 내비친 적은 있지만 그리움을 달래기에는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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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에 머무는 3일 역시 그를 기다린 팬들에게는 짧다. 그러나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기대를 모을 수 밖에 없다. 소소한 웃음과 따뜻함으로 시청자들을 감싼 ’효리네 민박‘에 박보검의 선한 영향력이 더해진다면 완벽한 힐링이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단 한 번 찾아오는 아르바이트생이기 때문에 더욱 기다려진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박서준과 박보검. 그들의 아르바이트를 기다리느라 일주일은 더디게 흘러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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