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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엑소 '으러렁'으로 감방 방장됐다

기사입력 2018. 01. 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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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석진이 감방의 방장이 됐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신과 함께’ 미션을 펼치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전소민, 이광수,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돌고 도는 감방 생활’에서는 절대 권력을 갖는 방장이 되기 위해 송지효와 지석진이 개인기 대결을 펼쳤고, 최신 가요를 선보이라는 말에 지석진은 2013년도 곡인 엑소의 ‘으르렁’을 열창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에겐 ‘으르렁’이 최신곡이었던 것. 송지효는 선미의 ‘가시나’를 선보였지만 투표결과 지석진이 방장을 차지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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