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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애간장’이정신, 이열음 "하고 싶은 말을 얼마나 참았는데"....눈물

기사입력 2018. 01. 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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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정신, 이열음에게 눈물보이며 속마음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7회에서 큰 신우(이정신 분)이 눈물을 보이며 한지수(이열음 분)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한 지수(이열음 분)는 큰 신우의 등에 업혀 “선생님... 꿈인가? 옛날에도 이렇게 업혀 있었는데, 그렇죠, 선생님..”라며 그리움을 드러냈고, 큰 신우는 울먹이며 “나 똑바로 봐, 나 네 선생님 아니야”라며 선생님으로서 지수에게 고백할 수 없었던 서러움을 드러냈다.

지수는 “그런데 맞잖아요. 그냥 맞다고 해요. 어차피 꿈속인데”라고 말하며 취한 모습을 보였고, 큰 신우는 힘없이 “그래, 해라 선생님 해”라고 말했다. 지수는 큰 신우를 껴안으며 “진짜 많이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이라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작은 신우의 등장으로 큰 신우에게 굳어있던 지수의 마음이 열어졌지만 사랑 고백이 빗나가는 상황 가운데, 결말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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