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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김소현 향한 깊은 눈빛으로 설렘 자극

기사입력 2018. 01. 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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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윤두준이 깊은 눈빛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29일 첫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에서는 우울증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톱스타 지수호(윤두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그림(김소현 분)은 간절히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작가였지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글을 쓰지 못한 채 섭외에만 힘을 쏟으며 라디오 생방송 서브작가로 2년간 일하던 중 프로그램이 폐지돼 실의에 빠졌다.

이 때 송그림은 이강(윤박 분)의 제안을 받게 된다. 톱스타 지수호를 라디오 DJ로 섭외해 오면 메인 작가로 일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 결국 송그림은 지수호를 섭외하기 위해 지수호 곁을 맴돌았다. 이어 그는 지수호에게 사정을 해보기도 하고 지수호를 위해 상대 배역의 대역을 맡아 물에 빠지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이 가운데 지수호는 송그림을 향해 깊은 눈빛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송그림이 호텔에서 통화하고 있는 모습을 본 지수호는 송그림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추억이 깃들어 있는 눈빛을 보냈으며 송그림이 계속해서 물에 빠지는 연기를 강행하자 걱정 어린 눈빛을 송그림에게 보냈다.

지수호의 깊은 눈빛에 담긴 그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지수호가 과거 학창시절 밝게 웃고 있는 송그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지수호와 송그림의 과거 인연에까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한편,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가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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