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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방탄소년단과 만났다.. 번호 땄어야 했는데"

기사입력 2018. 01. 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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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박슬기와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명수는 "방탄소년단의 'DNA'는 언제 들어도 새롭다"라고 밝히며 김포공항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난 경험담을 밝혔다.

박명수는 "김포공항 화장실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났는데 다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며 "그 때 번호를 땄었어야 했는데 후회된다"고 말했다.

"그래도 그 때 사진도 찍고 잘해줬다"며 아쉬움을 뒤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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