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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믹스나인 TOP9, 역사적인 첫 순간 팬들과의 #먹방 #수다타임 (종합)

기사입력 2018. 02. 02 18:5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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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믹스나인 TOP9에 든 최종멤버들이 팬들과 즐거운 소통시간을 가졌다.

2일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방송된 '믹스나인 최종 TOP9 첫 V LIVE: Special Thanx to U"에서는 믹스나인으로 최종 선발된 9인들이 팬들과의 첫 소통을 나눴다.

첫 브이앱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최종9인 발탁 이후로 처음 만나게 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우승자 우진영부터 차례대로 인사를 전한 멤버들은 방송이 끝난 후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등으로 데뷔에 성공한 우진영은 우승 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방송 후에도 사무실에 출근해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좀 쉬어야하는 것 아니냐는 멤버들의 반응에 "쉴 거예요. 쉬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지난 파이널 경연에서 갈비뼈가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는 이루빈은 "부상이 많이 나았다. 많이 나아서 이젠 걸을 수 있는 상태다. 밥 맛있는거 많이 먹고 누워만 있었던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브이앱 하트 수에 공약을 걸기로 했다. 목표한 하트 수에 달성한 믹스나인 멤버들은 팬들은 위한 랜덤댄스에 나섰다. 흥겨운 노래가락에 흠뻑 땀에 젖을만큼 열정적으로 무대를 선보인 믹스나인 멤버들에 팬들은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건 하트 수는 800만개. 800만개를 돌파하면 먹방을 펼치기로 한 믹스나인 멤버들은 800만개를 돌파해 법인카드를 받게 되는 영광을 얻었다. 피자를 먹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 믹스나인 멤버들은 웃음꽃이 활짝 피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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