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애간장’ 이열음, 서지훈에 “내 첫사랑은 이정신” 고백

기사입력 2018. 02. 05 21:37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지훈이 이열음의 진심을 알게 됐다.

5일 OCN 월화드라마 ‘애간장’에는 떠날 때가 되어서야 한지수(이열음 분)의 진심을 알게 되는 작은 신우(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작은 신우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전 한지수와 데이트를 즐겼다. 작은 신우는 자신의 첫사랑과 마지막 만남에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지수 역시 “나도 그랬어, 첫사랑”이라고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이 짝사랑이냐는 작은 신우의 질문에 한지수는 “아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였어. 강신우”라고 마음속에 간직했던 이름을 입밖으로 냈다. 뒤늦게 알아버린 한지수의 진심에 작은 신우는 그녀를 와락 껴안았다.

한지수 역시 기억 속 강신우는 꼭 닮은 작은 신우와의 포옹에 눈시울을 붉혔다. 한지수는 작은 신우에게 우산을 건네며 “그 친구랑 헤어질 때 비가 왔었다. 그래서 10년 동안 늘 비에 젖어있는 모습이어서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