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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심은경 "도화살있는 멤버? 이승기.. 딱 보자마자 느껴"

기사입력 2018. 02. 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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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심은경이 도화살이 있는 것 같은 멤버로 이승기를 뽑았다.

12일 네이버 V앱에서는 ‘이승기X심은경X강민혁X조복래 <궁합> 무비토크 라이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궁합 올림픽’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승기는 “굉장히 설레고 영화를 보고나서 더 즐거운 발걸음으로 귀가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최선을 다해 V라이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배우들은 모두 배경과 같은 색의 의상을 입어 착시효과를 일으켰고 이승기는 “명치만 갖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은경은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으로 “매너도 좋으시고 연기할 때 긴장을 하는 편인데 편하게 해주셔서 완주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강민혁은 절세미남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묻는 말에 “30%인 것 같다. 워낙 미남인 분들이 많아 자신이 없다”고 설명했다.

OX 질문에서 이승기는 영화 촬영을 위해 실제로 사주를 봤다고 밝히며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사주냐는 MC 박지선의 질문에 “100년은 아니고 50년 정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우들 중 도화살이 있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이승기는 “연예인은 모두 타고나는데 강약의 차이인 거 같다. 강민혁이 센 거 같다”고 말했다. 심은경은 이승기를 꼽으며 “눈에 애교살도 많고 딱 보자마자 그렇게 느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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