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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통역이되나요'찻방 글로벌 8色 남녀, MC들의 연애세포 깨웠다 (종합)

기사입력 2018. 02. 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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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사랑도통역이되나요?' 캡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가 첫방에서 MC들의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웠다.

12일 오후 11시 첫방송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8인의 각국 남녀의 썸과 연애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각각 중국, 이란, 한국,영국의 남성과 프랑스,한국, 모로코,일본 출신으로 글로벌 남녀가 만나 1박 2일 합숙을 시작했다.

두차례의 1:1데이트를 통해 자기의 짝을 찾아야하는데, MC인 박나래,양세형,에릭남,나영,써니가 이를 지켜보며 설레여했다.

첫 합숙에는 한국인 태준, 프랑스 제시카, 일본인 마오가 장을 봤고 다 같이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를 챙기고 대화를 나누지만 모두든 첫 데이트 상대를 고르지 못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첫 데이트를 하고 싶은 상대를 휴대폰 배경화면에 설정하기로 하고, MC들에게 공개하였다.

그결과 일본인 마오와 한국인 태준, 이란인 에이딘과 모로코 우메이마가 커플로 선정 되어 1:1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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