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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측 "음반 사재기? 2월 예약분 모두 합산된 수치"(공식)

기사입력 2018. 02. 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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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모모랜드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사재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한터차트 홈페이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발매한 모모랜드의 미니 3집 앨범 '그레이트!(GREAT!)'가 지난 12일 하루 동안 8200장이 판매됐다.

앞서 모모랜드는 지난 1월 한달간 총 5000여 장을 판매했던 터. 2월 하루 만에 8000여 장이 팔린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사재기는 절대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확인 결과, 2월 판매 예약 수치가 전체 합산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모모랜드의 미니 3집 초도 물량은 1000장 내외 정도로 아주 소량이었다"면서 "이에 추가적으로 예약 분이 늘어났고, 여기에 일본에 출고되는 물량까지 합쳐지면서 2월 기준으로 전체 합산한 결과 총 8200장이라는 수치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8200장은 하루에 판매된 물량이 아니라 예약 물량과 일본에 출고되는 물량까지 더해 2월 전체를 합산한 수치"라고 강조하며 "하루에 전부 판매한 것이 아니라 예약 분이 한꺼번에 합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뿜뿜'을 컴백,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는 등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헤럴드POP DB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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