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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류준열 "시나리오로 받은 위로, 관객에 전하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 02. 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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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이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제작 영화사 수박) 힐링 토크쇼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임순례 감독과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가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출연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심신이 지쳐 있었는데 큰 위로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영화를 찍고 관객들에게도 이런 위로가 전해졌으면 싶었고, 나 역시 찍은 영화를 통해 위로 받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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