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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황인선 "'황이모'라는 애칭 사랑스럽다"[화보]

기사입력 2018. 02. 1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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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프로듀스 101'의 '황이모' 황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황이모’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황인선은 GanGee(간지) 2월호와 한겨울 제주도를 배경으로 강한 추위 바람을 맞으면서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황인선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날 처음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바라봐주면 좋겠고, 이번 제주도에서 촬영한 화보에서 제가 색다른 변신을 했거든요. 살도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최근 발표한 자신의 앨범 ‘레인보우’를 한 소절 불러 본 뒤 “'올더웨이'라는 곡이 그 안에 있어요. 들어 보시면 알겠지만 살아오면서 데뷔를 못했고 힘들었던 시간과 겁없던 시간을 대변해 주는 곡입니다. 부모님은 화가였어요. 그림을 그리세요. 예술적 감각이 있어서 예술적 내용을 서로 공유해서 자연스럽게 됐습니다. ‘올 더 웨이(All The Way)’를 라는 곡이 워낙 제 진심을 담아 만들다 보니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많이 울었었요’ 연습생도 이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어요’ 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에서 황이모로 불려지는 것에 대해 "자신의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모습을 봐주시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황이모'라는 애칭이 사랑스럽고 만들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인선은 지난해 8월 네 번째 싱글앨범 ‘레인보우’를 발매한 뒤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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