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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3월14일 개봉…박해진♥오연서 달달스틸 공개

기사입력 2018. 02. 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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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치즈인더트랩'이 개봉일을 전격 확정 지으며 유정과 홍설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지난 2010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순끼 작가의 '치즈인더트랩'은 회당 평균 약 1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웹툰으로 오랜 기간의 연재를 통해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웹툰계의 전설이다.

이 영화는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먼저 드라마를 통해 ‘유정선배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진이 부드러운 미소 뒤에 서늘함을 간직한 ‘유정’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유정’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알아 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은 원작 팬들의 캐스팅 1순위였던 오연서가 맡아 원작 팬부터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정’과는 앙숙관계이자 다혈질의 상남자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의 누나이자 막무가내 안하무인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캐스팅돼 원작 웹툰과 드라마를 뛰어넘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여자 저 여자 모두에게 집착하는 집착남 ‘오영곤’ 역은 오종혁이 맡아 영화에 긴장을 더한다. 또한 유쾌하고 호탕한 ‘홍설’의 절친 ‘장보라’ 역에는 산다라박이, ‘보라’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 역에는 신인 배우 김현진이 캐스팅 됐다. 오지랖 100단인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은 문지윤이 맡아 원작과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주얼과 연기를 선보인다.

공개된 커플 스틸은 보는 순간 ‘심쿵’하게 하며 개봉 임박을 알린다. 미소를 짓고 다정하게 앉아있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스틸은 팬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드라마 방영 당시 원작 팬들 사이에서 ‘유정선배 그 자체’로 불리며 ‘유정선배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박해진과 팬들이 원하는 ‘홍설’ 1순위 캐스팅 오연서는 진정한 만찢남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준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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