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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싱글와이프2' 임백천 아내 김연주, 한국말 하는 호주인에 '깜짝'

기사입력 2018. 02. 1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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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가 호주에서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연출 장석진, 류승호, 정익승)에서는 여행지에서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 친구를 사귄 김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주인 파비와 리즈는 “우리 한국말 할 줄 알아요”라며 김연주에게 다가왔고, 김연주는 “한국말로 전화하는 걸 옆에서 듣고(나한테 왔다) 그런데 저 친구는 동물원에 가서도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이 계셨거든요 그 분들한테 일일이 말하고 전에도 한국분이랑 같이 밥 먹은 적이 있다고 말하더라고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싱글와이프2’는 아내들이 가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고, 남편들이 이를 지켜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아내의 속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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