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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수요미식회’ 슬기vs웬디, 레드벨벳 최고의 손맛은 누구?

기사입력 2018. 02. 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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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슬기와 웬디의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7회에는 레드벨벳 내의 대장금을 꿈꾸는 웬디와 슬기의 극과 극 요리실력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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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고난이도 음식에 도전할 정도로 레드벨벳 내에서 요리 솜씨가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예리는 “웬디가 해준 음식이 맛있는데 자주 해주지는 않는 편”이라고 밝혔다. 반면 요리, 특히 수제비를 즐겨 만든다는 슬기는 이날 멤버들에게 혹평을 들어야 했다.

예리는 “슬기가 만든 수제비에서 밀가루 맛이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웬디 역시 슬기의 음식이 맛이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슬기는 “원래 반죽을 30분간 숙성시키라고 하는데 제가 15분만 시켰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예리와 웬디는 국물 역시 맛이 우러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슬기는 완벽한 수제비 반죽에 도전하기 위해 홍신애에게 자문을 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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