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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가득하길"…정가은, 고운 한복 새해 인사

기사입력 2018. 02. 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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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가은이 한복자태를 뽐내며 새해 인사를 남겼다.

15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은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라는 새해 인사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고운 한복을 입고 활짝 웃어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백의 저고리와 핑크색의 치마로 정가은은 기품 있는 멋을 과시했다. 또한 활짝 웃는 모습을 통해 걱정을 가진 팬들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달 26일 결혼 2년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가은은 아픔을 딛고 최근 JTBC '별다방'에 MC로 합류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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