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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강태오 발언, 진정한 스포츠정신 빛났다(종합)

기사입력 2018. 02. 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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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쇼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태오는 "게임에서 일부러 지는 경기는 없다"라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OCN 드라마 스페셜 '쇼트' 3회에서는 강태오를 향한 견제가 그려졌다.

운동을 하는 강호영(강태오 분)에게 김중배(강신구 분)는 "박은호(여회현 분)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게 도와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영은 "일부러 져란 말씀입니까?"라고 물었다.

"져야되면 져야지"라는 기중배의 발언에 강호영은 발끈하게 만들었다.

거기에 "일부러 져야하는 게임은 없어요"하며 일침을 놓으며 자리를 떴다.

그러나 김중배는 만복(노종현)의 어머니가 빚이있다는 사실을 알고 빚을 갚아준다며 만복을 꼬드겼다.

만복은 강호영에게 "한번만 은호에게 져달라"라고 부탁하지만, 그는 다시 "일부러 져야되는 게임은 없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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