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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뜬 여신"...김희선, 환상의 우아美

기사입력 2018. 02. 23 10:5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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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엘르 웨이보


김희선이 밀라노에서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중국 공식 엘르 계정은 웨이보를 통해 2018년 밀라노 패션위크(2018~2019 F/W)의 '펜디 우먼스 컬렉션' 쇼의 한국 대표로 참석한 김희선과 중국 모델출신 배우 나찰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과 나찰이 나란히 붙어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똑같은 줄무늬 티로 멋을 낸 두 사람의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17년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로 여전히 건재함을 자랑했으며 예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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