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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방시혁, '듀란듀란'에 영감받아 방탄소년단 프로듀싱

기사입력 2018. 02. 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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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명견만리'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명견만리'에서 방시혁이 음악을 위해 방탄소년단과 함께했던 이야기를 풀어내겠다고 했다.

23일 오후 9시 40분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 시즌2'에서 '방탄소년단과 K-POP의 미래'특집이 방송됐다.

명견단리 강연단에 등장한 방시혁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 내가 이 위치에서 무언가 말할 만한 사람인지는 모르겠다"고 운을 띄웠다.

그 후 그는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 음악이라는 컨텐츠를 잘 만들어내기 위해 저와 방탄소년단이 시도했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듀란듀란'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는 방시혁은 "얼굴도 잘생긴데 음악도 좋은 밴드"를 만들고 싶게 됐는지도 모르겠다며 이야기를 풀었다. 이어 방시혁은 "아이돌 프로듀싱을 할수밖에 없던 운명인지도 모르겠다"며 밝히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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