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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보영 “허율 목소리 듣게 해줘” 고성희에 부탁

기사입력 2018. 02. 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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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보영이 고성희와 직접 접촉했다.

2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마더’에는 자영(고성희 분)과 직접 통화를 시도하는 수진(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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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이혜영 분)은 진홍(이재윤 분)을 통해 수진과 연락이 닿았다. 수진은 자영이 5억을 요구하며 혜나(허율 분)의 목숨을 담보로 잡았다는 말에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영신은 돈을 주고 아이를 데려오겠다고 했으나, 수진은 자영의 의도가 이뿐만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수진은 자기가 혜나를 데려와 자영이 많이 화가 나 있었다며 직접 통화하기를 원했다. 영신은 수진이 정신적으로 무너질까 걱정했지만, 수진은 “제가 정신 차리고 잘 해볼게요 엄마”라고 약속했다.

역시나 자영은 수진에게 삐딱한 태도를 보였다. 수진은 “지금도 제일 힘든 사람은 혜나 엄마일 거 같아요”라고 다독여보려고 했다. 돈은 얼마든 줄 수 있다며 혜나의 안위를 확인하게 해달라는 말에 자영은 “그쪽에서 녹음을 해서 보내주면, 혜나의 목소리를 녹음해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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