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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예뻐져요"…정소민의 봄맞이 뷰티 비결(V앱 종합)

기사입력 2018. 03. 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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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소민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자신 만의 뷰티팁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정소민의 '쏨블리 왔쏨' V라이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정소민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이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꽃샘추위만 잘 넘기면 진짜 봄이 올 것 같다"면서 활기차게 인사했다.

이어 정소민은 "3개월 만에 브이라이브로 여러분을 만난다"면서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그는 "현재 광고 촬영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소민은 "여러분 잘 지내셨나. 저는 잘 지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이날 정소민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면서 자신 만의 뷰티팁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먼저 정소민은 다이어트를 위해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저염식으로 하면서 습관을 바꿔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유지가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각자에 맞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피부 관리에 대해서도 밝혔다. 정소민은 "팩을 저녁에 하고 자고 일어나서 남는 앰플이 아까우니 일어나자 마자 물세수를 하고 듬뿍 발라 놓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소민은 "조금 지나고 물세안을 한 뒤 기초를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면 효과가 굉장히 좋다"고 밝혔다. 또한 "아침에는 따로 클렌징을 하지 않고 물세안만 한다. 안 맞는 분이 계실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해서 피부가 좋아졌다.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소민은 셀카를 잘 찍는 비결도 언급했다. 그는 "셀카는 어플에 의지하는 편이다. 인스타그램 사진을 잘 찍는 비법은 어플을 잘 사용하는 지인을 두는 것과 사진을 잘 찍어주는 지인을 옆에 두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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